지난 주 2월10일에는 노원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통합설명회가 있었다.
그 곳에서 내가 살고 있는 월계동의 활동가들이 뭉쳤다.
그 동안 월계동이 노원구에서 많이 소외되었던 것 같다.
이런 저런 모임에서 자주 많나다 보니 이제 아주 친근해졌다.
마을은 이렇게 네트워킹 되는 것이다.
함께 즐거워하다보면 즐거운 일을 만들게 되고 그 일이 행복한 마을로 이루어진다.
위산일궤라고 했던가!
소수의 사람들이 조금씩 나가가다보면 어느 모퉁이에서 만나서 산을 이루고 언젠가는 모두가 꿈꾸는 세상이 될 것이다.
산을 만드는 것도 한 삼태기의 흙에서 시작됩니다. (爲山一簣;위산일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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