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 종일 달빛마실 평가와 워크샵을 했다.
가을에 출범한 달빛마실, 노원구의 행복발전소의 하나, 월계1,2,3동의 행복한 마을 만들기 허브이자 사람들이 만나는 공간이다.
19명의 운영위원이 내년에도 마을을 가꾸기 위해 서약했다. 그리고 다른 마을 사례들을 들으며 생각의 나래를 펼쳤다.
올해는 삼세대가 함께하는 역사기행, 퀼트 방, 달빛마실 오픈닝행사 등 많은 행사가 있었네요.
무엇보다도 운영위원이 한 몸이 되어가는 과정이 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많은 갈등과 정치적인 알력들을 우려했던 구청에서도 운영위원들이 잘 해나가는 것을 보면서 달빛마실을 모범사례로 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사람이 우선이 되고 모임이 즐겁다면 일은 잘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저의 목회적인 경험이 잘 활용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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